V12기통 자연흡기 vs V12기통 트윈터보 / 페라리 vs 에스턴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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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12칠린드리 vs 애스턴 마틴 뱅퀴시
★ 페라리 12칠린드리
가격 : 약 5억 9,368만원
엔진 : V12 6,496cc 가솔린
최고출력/회전수 : 819 hp / 9250 rpm
최대토크/회전수 : 69.1 kgm / 7250 rpm
변속기/구동 : 8단 듀얼클러치 자동, 후륜구동
공차중량(주행 실중량) : 1806 kg
0→100km/h : 2.9초
최고속도 : 339.6 km/h
복합연비 : 6.44 km/L ≈ 15.52 L/100km
★ 애스턴 마틴 뱅퀴시
가격 : 약 5억 8,450만원
엔진 : V12 5,204cc 트윈터보 가솔린
최고출력/회전수 : 824 hp / 6500 rpm
최대토크/회전수 : 102.0 kgm / 2500–5000 rpm
변속기/구동 : 8단 자동, 후륜구동
공차중량(주행 실중량) : 1952 kg
0→100km/h : 3.3초
최고속도 : 344.4 km/h
복합연비 : 7.33 km/L ≈ 13.65 L/100km
★ 장소
스코틀랜드 공도 실주행 조건
★ 차체, 하드웨어 차이
- 휠베이스
12칠린드리가 뱅퀴시보다 185 mm 짧음
칠린드리는 후륜 조향(가상 단축 효과)을 통해 체감 민첩성 추가 확보
- 조향비/회전수
칠린드리 1.9회, 뱅퀴시 2.3회
- 드라이브트레인 보조
칠린드리 : 후륜 조향, 전자식 LSD, 토크 셰이핑(ATS), ABS 로직
뱅퀴시 : 후륜 조향 없음 (토크컨버터 8단)
- 타이어
페라리가 상대적으로 좁은 규격을 채택해 그립/피드백 밸런스와 응답성 중시
- 실측 중량 차이
12칠린드리 1806 kg, 뱅퀴시 1952 kg
중량 대비 마력은 칠린드리가 우위 (약 454 hp/톤 vs 약 422 hp/톤)
★ 주행,핸들링
- 페라리 12칠린드리
812 슈퍼패스트보다 GT 성향이 강화됨
초정밀 EPAS, 바디 롤을 활용하는 세팅
후륜 조향과 전자제어가 자연스럽게 융합되어 코너 진입·중·탈출 전 구간에서 일체감이 높음
Bumpy Road 모드로 거친 노면 대응력 우수
장거리에서도 피로감이 낮음
9500 rpm 레드라인의 고회전 V12가 응답성과 청명한 사운드로 몰입감을 제공
- 애스턴 마틴 뱅퀴시
넓고 채광 좋은 라운지형 캐빈
풍부한 저회전 토크로 여유로운 가속과 손쉬운 오버스티어를 제공
다만 초기 언더스티어와 높은 질량으로 연속 S 코스, 짧은 반경 코너에서 민첩성은 열세
고속 크루징과 장거리 투어링의 안락감은 강점
★ 실내·사용성 인상
- 12칠린드리
새로운 중앙 디스플레이와 편의장비 보강, GT로의 포지셔닝이 명확해진 실내 완성도
- 뱅퀴시
파노라믹 루프, 높은 시야와 개방감, 고급 소재 마감으로 장거리 이동 시 웰빙 감각이 뚜렷
★ 순위
1위. 페라리 12칠린드리
GT 실용성과 다이내믹 정밀도를 동시에 충족하는 현행 슈퍼 GT의 벤치마크
2위. 애스턴 마틴 뱅퀴시
장거리 GT 자질과 캐릭터는 탁월하나, 무게와 섀시 정교함에서 페라리 대비 근소 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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