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 토목직 공무원 미달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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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참사를 비롯해서 자연재해가 날때마다 공무원들이 처벌받고 있고
책임은 과중해지는데 보상은 없고
최근 중대재해법까지 생기면서 리스크는 더 커지자
기술직, 특히 토목직 공무원들의 탈출러쉬가 이어지는중
다들 안 맡으려는 기피업무다 보니 이젠 행정직 저년차들까지 쑤셔넣어서 돌려막는 폭탄돌리기만 이어지는중
참고로 토목•건축직 공무원 미달은 최근 그런거 아니고
수년전부터 계속 그래왔다.
토목기사 건축기사 들고 건설사 들어가면
4천 이상은 그냥 받고
중견 이상은 5천 넘는데 공무원 왜 하냐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행정직이 건설과, 도로과, 시설과로 보내져서 땜빵하지
기술직 공무원이 커트라인은 낮다지만
일반 문과 공무원보다 더 받을만한건 기사수당 7만원이다.
오산 옹벽붕괴사고를 예방할 기술사 역량을 요구하면서
월 2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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