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취 환자 성기 만진 男간호사 징역형…"강제추행 재판 중 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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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incheon/5890462
전신 마취 수술을 해 정신이 온전치 않은 환자를 추행한 30대 남성 간호사가 징역형에 처해졌다.
A 씨는 수술이 끝나면 B 씨를 병원 1층 엑스레이(X-ray) 검사실까지 이송하기로 한 임무를 맡았다.
그러나 A 씨는 정신이 혼미한 B 씨를 병원 1층이 아닌 8층으로 데려갔다.
이후 B 씨가 덮고 있는 이불에 손을 집어넣어 수술용 바지 단추를 풀고 성기를 여러 번 만진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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