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강도들면 걍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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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고 참고로 이제 10년은 지난 사건이긴 하지만
나나가 강도 잡고 지금 개드립에 유도부가 강도 잡고 했다는거 보고 썰 품
고등학교때 사귄 내 친구가 성인되서 사는곳이 우리동네이긴한데
존나 평범..존나 가난한 빌라도 아니고 그냥 그당시에
신식 빌라 사는데 자다가 소리가 우당탕 나서 일어나니까
거실에 도둑놈 새끼랑 마주침 안방엔 어머니 계심
강도새끼가 바로 식칼 꺼내들고 다 내오라고 하는데
친구 키가 182에 몸무게 80~85정도로 덩치는 좀 그만그만한데
쌈 잘한다기 보다 어렸을때부터 서울부터 외곽까지 유명한 폭주족 양아치였음
대가리 깔리고 뒤지는거 많이보고 지도 온몸 왼쪽에 전신 화상 있음
친구가 바로 좆까 하고 덤벼드니까 식칼 찔렀는데
쑤실때마다 손으로 칼날을 잡음 그리고 그 처음 우당탕탕 하는데 어머니가 신고한 경찰이 와서 검거됐는데
손이 씹창나고 배도 좀 뚫림
근데 이 새끼도 골때리는게 그
그 사건 이후로 약 1~2달 만에 만나서 술마시다가
내가 야 너 손 원래 이랬냐?하니까
그때서야 썰 풀더라..
그 새끼도 제정신이 아님
지금은 벽에 매달려서 에어컨 실외기 다는 일 하더라 사장으로
근데 흉기든 강도면 걍 주는게 나을듯 손바닥 개 씹창남
(예)
훨씬 깊게 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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