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은 사실 음모다
페이지 정보
본문










채식주의.
그 시작은 환경파괴와 동물보호를 위해서 육류 소비를 하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채식을 하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들이 시작이었다.
초기의 채식주의자들은 나라도 이래야지, 했거나 종교적, 건강적 이슈로 그렇게 된 경우가 많았는데
이게 유행을 하자 극단적인 채식주의자들이 나타났다.
채식은 개인의 선택인데, 자기가 채식을 한다는 이유로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면서 남들한테도 강요하기 시작하는 인간들이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는 이런 류의 사람들이 그렇게, 자기들끼리도 계급을 나누기 시작한다.
| 허용식품 | |||||||
| 플렉시테리언 | ✔️ | ✔️ | ✔️ | ✔️ | ✔️ | ✔️ | ✔️ |
| 폴로-페스코 | ❌ | ✔️ | ✔️ | ✔️ | ✔️ | ✔️ | ✔️ |
| 페스코 | ❌ | ❌ | ✔️ | ✔️ | ✔️ | ✔️ | ✔️ |
| 폴로 | ❌ | ✔️ | ❌ | ✔️ | ✔️ | ✔️ | ✔️ |
| 락토-오보 | ❌ | ❌ | ❌ | ✔️ | ✔️ | ✔️ | ✔️ |
| 락토 | ❌ | ❌ | ❌ | ❌ | ✔️ | ✔️ | ✔️ |
| 오보 | ❌ | ❌ | ❌ | ✔️ | ❌ | ✔️ | ✔️ |
| 비건 | ❌ | ❌ | ❌ | ❌ | ❌ | ✔️ | ✔️ |
| 프루테리언 | ❌ | ❌ | ❌ | ❌ | ❌ | ❌ | ✔️ |
갑자기 만들어지는 이상한 계급체계와 거기서 오는 우월감.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사이비 광신도 혹은 비슷한 컬트 집단은 이런 식으로 특별한 이름을 부여하는 걸로 자기들만의 상징성을 키워왔다.
미국 역사상 가장 병신 집단 중인 하나인 KKK만 봐도 계급 체계를 그랜드 위저드, 그랜드 드래곤, 임페리얼 위저드 등 특별한 칭호를 붙여서 자기들 집단 내의 위상을 공고하게 했다.
다단계 사업에서 괜히 브론즈, 실버, 골드, 플레티넘, 루비, 사파이어, 다이아 이런 식으로 나누는 게 아니다.
롤이 티어등급제를 택한 것도 이와 비슷하다.
그럼 비건들은 단지 그런 목적 때문에 저런 분류 구분표를 만들고 더 상위 티어일 수록 더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게 만드는데, 그 이유가 뭐고 누가 그러는 것일까?
어떤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을 홀리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사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왜 초식 동물을 먹고 육식 동물은 잘 먹지 않을까?
이건 육식성 동물의 고기를 먹거나 사료가 아니라 잡다한 걸 먹여서 키운 돼지를 먹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특유의 고기가 가진 누린내가 곡물만 먹인 동물보다 육식을 하는 동물이 훨씬 심하다는 것이다.
생성만 봐도 단순 사료가 아니라 과일을 먹여가면서 키우기도 한다.
과일을 많이 먹고 자란 고기에서는 특유의 향기가 느껴진다는 게 특징이다.
위로 돌아가서 채식주의자 중에는 과일만 먹는 프루테리언이라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다시 상기해보자.
그렇다 사실 비건은 랩틸리언의 음모다.
그들은 인간을 보다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 지배하고 있는 인간을 통해서 채식주의를 만들고 유행시켜서 납품 받고 있는 것이다.
랩틸리언의 충실한 수하들은 그렇게 열심히 비건을 유행시키고, 거기에 호도된 사람들이 만든 것이 바로 비건이다.
우리는 랩틸리언을 밝혀내고 처단해야만 한다.
끝.
- 이전글접안 중 '쾅' 스타벅스 정전...재개 이틀차 한강버스 25.11.04
- 다음글48년전 파워레인저 히로인 25.11.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토토유픽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