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로 부산 오세요” 中 현지서 홍보
페이지 정보
본문
부산시가 중국인 단체관광객(유커·游客) 무비자 입국 제도가 29일 본격 시행됨에 따라 현지 관광 수요 끌어올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시는 최근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전시·컨벤션 산업 유치 설명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 시는 중국 현지 여행사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고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시티투어버스, 용두산공원, 태종대유원지 등 주요 축제와 관광지를 홍보했다.
특히 한국 관광상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여행사와 협의해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케이팝(K-Pop) 축제 ‘2023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 500명 이상의 관광객을 모집하기로 했다.
세계 3대 크루즈 선사인 로열 캐리비안과는 기항지 내 쇼핑·미식·체험 코스 상품, 축제 연계 상품, 케이팝 가수·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상품 등을 논의했고, 부산 기항 크루즈 상품 확대에 관한 의견도 나눴다.
https://v.daum.net/v/20250926030442907
- 이전글토스 고양이 키우기하고 있으면 25.09.29
- 다음글르세라핌 X 요아소비 25.09.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토토유픽스터